1박2일 시청자투어

시청자투어 ‘1박2일’ 국악고 소녀시대 ‘Gee’ 게다리춤 안방강타
일반인 스타 국악고 여학생 팬카페까지 탄생
‘1박2일’ 시청자 투어 2탄 요청 쇄도 봇물
‘1박2일’ PD “박찬호-시청자투어 같은 특집 한두달에 한번 방송 계획” “시청자투어, 특집중 가장 힘들었다"

‘1박2일’의 시청자투어 편에서 ‘국악고 소녀시대’의 지(Gee) 무대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장기자랑 무대에 오른 유도부 소녀들의 ‘유도걸’, 국립국악고 소녀들의 소녀시대 ‘지’와 젝스키스 ‘폼생폼사’ 무대가 눈길을 끌었다. 이 중에서도 소녀시대 게다리춤을 그대로 재연하며 상큼하고 발랄한 무대를 선보인 국립국악고 소녀들의 소녀시대 ‘지’가 단연 인기를 모았다.






한민관, 1박2일 이수근 위협 “레이싱에 덤프트럭 운전 자신만만”
''민관이즘'' 한민관이 ''1박2일''의 이수근을 위협했다. 한민관은 ''1박2일'' 맏형 강호동이 "이수근처럼 버라이어티를 언제부터 출연할 것이냐"고 질문하자 "이수근이 너무 자랑한다. ''개그콘서트''와서도 자랑이 이만저만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에 MC몽이 "강호동이 술자리에서 ''(1박2일에)이수근을 뽑고 한민관을 집어넣겠다''고 말한 적이 있다"고 깜짝 폭로해 출연자들을 폭소케했다. 이어 한민관은 "운전할 줄 아느냐"는 질문에 "레이싱을 하고 있다"고 말해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또 "15살 때부터 덤프트럭을 몰고 다녔다"고 밝혀 ''국민운전사'' 이수근을 대신해 ''1박2일''에 합류할 욕심을 보였다.

한편 시청자 장기자랑 특별공연에 나선 한민관은 강호동에게 "유재석 이기고 싶으면 연락해"라고 장난을 쳐 시청자 팀원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또 지난해 2008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선보여 화제를 모은 가수 비(본명 정지훈)의 ''레이니즘''을 패러디한 ''민관이즘''을 또 한번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우유빛깔’ 인연 1박2일 깜짝출연 “강호동 부름에 의리지켰다”
백지영, 1박2일 상근이 뽀뽀 제의했다 거부 굴욕 “입술을 못줘”
가수 백지영이 ‘우유빛깔 백지영’을 외쳐준 ''1박2일'' 팀과의 의리를 지켰다. 이번 출연은 예정에 없었던 일이다. 백지영의 출연은 ‘1박2일’팀이 시청자투어 편을 촬영하며 장기자랑 무대에 초청가수를 부르자는 멤버들의 의견이 갑자기 모아져 전격 성사됐다.

백지영은 ‘1박2일’ 녹화 당일 대구에 다른 스케줄이 예정돼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일찍 끝마치고 “당길 수 있는 스케줄이었다”며 ‘시청자와 함께 하는 1박2일 장기자랑’에 합류해 자신의 히트곡 ‘총맞은 것처럼’을 열창했다. 백지영은 강호동의 연락에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1박2일'' 촬영지인 경기도 가평을 찾아 의리를 지킨 것. 백지영은 특별 공연을 마친 후 바로 자신의 다음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떠났다.

백지영은 지난해 12월 열린 ''2008 KBS 연예대상''시상식에 축하 공연차 무대에 올랐지만 ''1박2일'' 팀의 ‘우유빛깔 백지영’ 등 극성스런 응원에 웃음을 터뜨려 방송 사고를 낸 바 있다. 백지영은 당시 자신에게 실수로 방송사고를 내게 만들었던 ''1박2일'' 멤버들을 향해 손가락 총을 쏘며 무대에서 퇴장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1박2일’에 출연한 백지영은 ''KBS 연예대상'' 출연 당시 총을 누구에게 쏜 것인가란 멤버들의 질문에 “대상을 탄 강호동에게 쏜 것”이라고 밝혔다. / newsen.com

by 내 고향은 바닷가 | 2009/02/23 11:13 | ★주요 장면 캡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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